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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5.13 17:50

내 마음의 고향 분류없음2015.05.13 17:50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저기가 거긴가

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

푸른하늘 끝닿은

저기가 거긴가

 

아카시아 흰꽃이 바람에 날리는

고향에도 지금 쯤

뻐꾹새 울겠네

 

어릴적 이 동요를 부르면 고향에 살면서도 나도 모르게 막연한 그리

움이 생기곤 했습니다.

고향은 늘 그립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비단강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늙은도령 2015.07.03 17:2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는 고향의 기억이 전무해서...
    백일 조금 지나서 서울로 이사와 고향의 기억은 하나도 없습니다.

  2. 프라우지니 2017.01.19 01:2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는 서울의 아스팔트위에서 저녁에 엄마가 부를때까지 동네 또래들과 "다방구"를 했던 추억인지라 제게는 고향의 추억입니다.^^;